RUBATO

RUBATO BRANDING COMPANY

세상에 나쁜 브랜드는 없다.
아직 언어를 찾지 못했을 뿐.

루바토컴퍼니는 브랜드에 묻힌 진짜 강점을 캐내, 선택받는 언어로 세상에 알립니다.

Brand Identity
BX writing
Storytelling
Brand Consulting
Naming & Slogan
Content Strategy
Brand Identity
BX writing
Storytelling
Brand Consulting
Naming & Slogan
Content Strategy

Proof · 루바토가 만든 문장들

설명 대신 문장으로 증명합니다

뒷이야기까지 전부 보기
매장 슬로건

Before

역 앞의 싼 천원빵집

After 루바토

갓 구운 빵, 가까운 빵

설계'싸다'는 말은 설계에서 지웠습니다. 가격의 판에서 '늘 곁의 온기'의 판으로 옮기는 전략을, 여덟 글자의 리듬에 담았습니다.

수주 제안서

Before

고양시의 청년 창업지원 공간

After 루바토

지금부터 고양시킵니다

설계경기북부 창업 허브라는 비전을 먼저 세우고, 그 마침표에 이 한 단어를 올렸습니다. 끌어올린다는 고양(高揚)이자, 고양시를 켠다는 선언으로도 읽히도록.

브랜드 홈페이지

Before

잘 가르치는 동네 영어학원

After 루바토

영어를 가지면, 영어보다 훨씬 큰 세계를 가지게 됩니다

설계'수업'이 아니라 아이가 얻게 될 '세계'를 말하게 했습니다. 상품이 아닌 결과의 언어로.

고객에게 닿고 있나요?

“우리 브랜드, 참 좋은데…
왜 몰라주지?”

사장님 열에 아홉이 같은 고민을 합니다. 문제는 브랜드가 아니라, 브랜드의 입니다.막혀 있다는 건, 꺼낼 것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버벌(언어)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Process · 일하는 순서

흐릿하던 브랜드가 또렷하게 눈에 띌 때까지

  1. 1. 듣는다

    Listen

    사업, 고객, 아직 말이 되지 못한 고민까지

  2. 2. 읽는다

    Read

    고객의 고객까지: 커뮤니티·검색창·댓글 속 소비자의 언어

  3. 3. 캐낸다

    Interpret

    묻힌 강점과, 시장에 먹히는 지점을 정의

  4. 4. 짓는다

    Write

    브랜드의 강점이 소비자에게 닿는 문장으로

  5. 5. 입힌다

    Apply

    홈페이지·콘텐츠·제안서, 필요한 접점에

필요할 땐 홈페이지·마케팅·영상·사진 전문가와 팀을 꾸려,언어를 중심에 두고 끝까지 함께합니다.

Founder · 대표의 말

“가장 자기다운 말
가장 멀리 닿습니다.”

김누림 | 루바토컴퍼니 대표

대표 이야기 읽기

이런 분들과 함께합니다

소상공인·자영업자중소기업·스몰 브랜드창업가·1인 기업기관·교육 담당자

당신의 브랜드에도
아직 쓰이지 않은 문장이 있습니다.

막막함을 안고 오셔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루바토컴퍼니가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