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매일 정직하게 구워냅니다
After 루바토
“갓 구운 빵, 가까운 빵”
루바토 솔루션
가격을 지우고, ‘곁의 온기’를 슬로건에 담았습니다.
RUBATO BRANDING COMPANY
슬로건 한 줄부터 홈페이지 전체 문구까지.
브랜드의 한 끗까지 캐내 선택받는 문장으로 씁니다.
Proof · 루바토가 만든 문장들
Before
매일 정직하게 구워냅니다
After 루바토
“갓 구운 빵, 가까운 빵”
루바토 솔루션
가격을 지우고, ‘곁의 온기’를 슬로건에 담았습니다.
Before
살아있는 영어교육을 합니다
After 루바토
“영어를 가지면, 영어보다 훨씬 큰 세계를 가지게 됩니다”
루바토 솔루션
‘성적’이 아니라, 아이가 얻게 될 ‘세계’를 말하게 했습니다.
Before
고양시의 청년 창업지원 공간
After 루바토
“지금부터 고양시킵니다”
루바토 솔루션
‘고양시’를 켜다, ‘고양’시키다. 각인되는 한 방을 만들었습니다.
고객에게 닿고 있나요?
우리 거 진짜 좋은데, 왜 다들 몰라줄까요?
SNS니, 블로그니… 특별한 이야기도 없는데 어떻게 꾸준히 쓰는 거예요?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막상 쓰고 보니 다른 데랑 비슷해요.
사장님 열에 아홉이 같은 고민을 합니다.
문제는 브랜드가 아니라 말하는 방식입니다.
막혀 있다면, 꺼낼 것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걸 꺼내는 것이 루바토의 일입니다.
Insight · 문제를 보는 눈
대표에게는 너무 익숙해서 보이지 않는 강점, 고객의 선택을 막고 있는 문제, 말과 실제 행동이 어긋나는 지점을 찾습니다. 필요하다면 처음 받은 요청부터 다시 묻습니다.
웰니스 브랜드 S / 전략 / 방향성 설계
처음 받은 요청
‘혼자여도 괜찮다’는 컨셉으로 방향을 잡아 달라는 요청
발견
사람들은 말로는 혼자가 좋다면서, 지갑은 만남에 열고 있었다. 뿌리는 자기 자신을 잘 모른다는 것.
결과
‘자기 자신과 먼저 연결’에서 출발해, 혼자의 시간을 긍정하되 결국 관계로 나아가는 세계관으로 컨셉을 뒤집었다.
How to start · 시작하는 방법
Process · 일하는 순서
듣고, 읽고, 캐낸 다음 씁니다. 완성된 문장이 고객 접점에서 작동하도록 입히는 것까지.
1. 듣는다
Listen
사업, 고객, 아직 말이 되지 못한 고민까지
2. 읽는다
Read
고객의 고객까지: 커뮤니티·검색창·댓글 속 소비자의 언어
3. 캐낸다
Interpret
묻힌 강점과, 시장에 먹히는 지점을 정의
4. 짓는다
Write
브랜드의 강점이 소비자에게 닿는 문장으로
5. 입힌다
Apply
홈페이지·콘텐츠·제안서, 필요한 접점에
필요할 땐 홈페이지·마케팅·영상·사진 전문가와 팀을 꾸려,
언어를 중심에 두고 끝까지 함께합니다.
Founder · 대표의 말
“가장 자기다운 말이
가장 멀리 닿습니다.”
김누림 루바토컴퍼니 대표
대표 이야기 읽기기업에서 9년, 표면의 요청보다 실제로 풀어야 할 문제를 찾는 기획을 했습니다. 독서모임 소개글을 다듬어 당사자에겐 익숙해서 안 보이던 매력을 참여하고 싶은 이유로 바꿨고, AI 영어회화 게임의 스토리를 써서 사람이 이야기 속에서 다음 행동을 고르게 했습니다. 지금 루바토가 브랜드에 하는 일과 같은 일입니다.
“글을 보니 저희 원의 철학을 잘 이해하고 쓰신 것 같아 놀랐었거든요.”
이런 분들과 함께합니다
FAQ · 자주 묻는 질문
작업 범위에 따라 달라져서, 상황을 듣고 안내드립니다. 30분 무료 상담에서 지금 막힌 곳, 맞는 도움, 대략의 기간과 비용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 비용은 없습니다.
상담 신청하기문의 양식으로 브랜드의 상황을 먼저 파악한 뒤 상담 일정을 안내드립니다. 30분 상담으로 지금 필요한 서비스의 방향을 잡고, 진행을 원하시면 제안서를 보내 드립니다. 진행이 정해지면 대표님 이야기를 듣는 인터뷰부터 시작합니다. 브랜드가 가진 것 안에서 최고의 재료를 캐내기 위해서입니다.
괜찮습니다. 3분이면 끝나는 셀프 진단이 있습니다. 해당하는 고민에 체크하면 지금 맞는 도움과 오늘 할 일 하나를 알려 드립니다. 결과를 들고 상담을 신청하시면 이어서 이야기 나눕니다.
셀프 진단하기네. 홈페이지에 들어갈 글과 구조는 루바토가 맡고, 필요하면 디자인과 제작까지 전문 파트너사와 함께 한 프로젝트로 묶어 진행합니다. 우리 브랜드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홈페이지에서 무엇을 어떻게 전달할지를 명확히 잡는 버벌 브랜딩이 모든 작업의 뿌리가 됩니다.
네. 강의와 워크샵은 대상에 맞춰 준비합니다. 교육 대상, 인원, 희망 일정을 남겨 주시면 확인하고 회신드립니다. 공문이나 제안서가 필요하시면 함께 말씀해 주세요.
교육 문의하기루바토가 실제로 진행한 작업만 올려 두었습니다. 어떤 브랜드에서 무엇을 찾아 어떤 문장으로 만들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사례 보기